전북본부는 23일, 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대전-통영선 인삼랜드(통영방향)휴게소 수변공원에서 야외 결혼식 이벤트를 개최했다.
본부는 이들 부부에게 결혼식 및 축하선물과 함께 신혼여행 숙소로 도로공사 설악연수원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결혼식에는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장, 금산군수, 금산군의회 의장 등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도로공사 및 휴게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시작하는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축사를 맡은 이호경 전북본부장은 "앞으로도 고속도로 휴게소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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