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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발로 뛰는 행정 "주요사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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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발로 뛰는 행정 "주요사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LPG배관망 지원사업 및 산촌문화누림터 조성사업 현장 지도

▲ 민생현장 방문, LPG배관망 지원사업장 찾은 오도창군수(앞열 좌측 세번째)ⓒ영양군
오도창 영양군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며 민선7기 출범 이후 주요 사업 추진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사업 추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 상 문제점과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

오 군수는 지난 23일 영양읍 일원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 사업 현장을 찾아 한국LPG배관망사업단, 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 점검하며 영양읍 동부리 일원 주공급관 설치 굴착공사 및 세대 내 배관 설치공사 현장을 찾았다.

특히 LPG배관망 사업은 도로 굴착으로 인한 차량 및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 안전시공을 주문했으며 공사완료 후 에너지 비용 절감, 안정적인 가스 공급 등 혜택을 홍보하고 미 신청 세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양읍 동부리 일원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은 2012년부터 21년까지 10년간 사업이 추진 중이며, 산촌문화누림센터는 공사비 90억5천만원으로 지난 2016년 12월 착공 4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산촌문화광장은 사업비 62억8천8백만원을 투입 6월 착공예정이다.

현장방문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는“LPG배관망 지원사업을 통해 영양군민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와 연내 준공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로 에너지 복지 실현에 만전을 기하며,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을 통하여 영양군이 녹색관광과 자연농법의 성지로 인식돼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귀농·귀촌인 증가와 주민들의 힐링 공간 제공으로 주민 복지에도 기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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