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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비 밤하늘 스크린에 SF 판타지 '별의 정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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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비 밤하늘 스크린에 SF 판타지 '별의 정원' 뜬다.

영양군, 원종식감독의 SF 영화 '별의 정원' 시사회 개최

▲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를 배경으로 제작된 별의 정원 포스터ⓒ영양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29일 영양 작은영화관에서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 원종식 감독의 SF 판타지 가족영화‘별의 정원’시사회를 개최 한다.

이 영화는 영양군이 아시아 최초 2015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 된 것을 계기로 영양군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밤하늘, 별) 개발을 목적으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지원 공모사업으로 지원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이 제작하고 영양군이 공동 제공, 제작지원한 영화“별의 정원”은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수하의 하룻밤 우주 수호기를 다룬 SF 판타지 가족영화로 이 영화의 장소 배경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며, 주인공 수하 엄마의 고향인 수비면 수하리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며, 이날 시사회에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수비면 소재 수비 초등학교 전교생(33명)을 초청해 수비 초등학교 학생회장과 부회장이 시사회 사회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우리군 만의 킬러 콘텐츠 밤하늘과 별을 테마로 제작된 애니메이션‘별의 정원’을 통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도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의 정원’은 오는 7월 4일 ㈜예지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극장 개봉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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