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결해 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29일 한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
키즈카페와 안전교육, 밸리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다함께 돌봄센터에 센터장 1명, 교사 7명이 상주하며 근무한다.
개소식 행사는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속초시, 방과 후 공백 다함께 돌봄센터로 해결
소득수준 무관 돌봄사각지대 해소
속초시가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결해 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29일 한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
키즈카페와 안전교육, 밸리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다함께 돌봄센터에 센터장 1명, 교사 7명이 상주하며 근무한다.
개소식 행사는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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