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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심원중, 47년만에 총 동문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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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심원중, 47년만에 총 동문회 탄생

초대동문회장 김인섭(4회) 현 재경 심원면민회장 선출

전북 고창군 심원중학교 총동문회가 47년 만에 탄생했다. 심원중은 심원면에 위치해 있으며, 지금까지 455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동문회는 2일 심원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수별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동문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발대식 준비위원으로부터 총동문회 추진과정과 준비된 설명을 듣고 임원진 구성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초대동문회장으로 김인섭(4회) 현 재경 심원면민회장이 선출됐다.

초대임원진은 부회장 이상범(6회) 박명옥(3회) 감사 유영곤(3회) 박용관(6회)가 임명됐다.

나머지 임원들은 추후 총회 때 선보일 예정이다.

김인섭 초대회장은 인사말에서 "재경 면민회장직을 수행하면서 고향 선후배들과의 많은 자리에서 아직까지 40여년이 흘럿지만 지금껏 모교 총 동문회가 구성되지 않아 아쉽다는 소리를 듣고 이제라도 기수별 동문들이 모여 학교발전과 4천여 졸업생들의 친목을 함께 하자는 취지로 발대식을 준비했다"라며 "뜻깊은 날 또 초대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안에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총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고창 심원중학교는 공립 중학교이다. 1972년 심원공립중학교 설립인가(6학급)를 시작해 2019년 현재 45회, 졸업생 4558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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