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노인복지관 건립 및 청소년 수련관 건립사업은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 중의 하나로 지난해 취임 후 오 군수가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있는 주요 사업이고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될 수 있는 소외 계층에 대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양질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이다.
오 군수는 첫 현장 방문지로 총 사업비 43억1천만 원을 투입해 영양군 동부리 186번지 일원에 건축면적 586.21㎡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영양 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전반에 대한 진행 상황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 군수는 복지관 건립으로 향후 다수의 어르신들이 취미와 여가활동을 즐기게 되는 공간인 만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복지관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점검해서 건축해 줄 것을 부탁했다.
오 군수의 두 번째 방문지는 청소년 수련시설 공간으로 총 사업비 72억5천만 원을 투입해 영양군 동부리 184번지 일원에 건축면적 2,957.79㎡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청소년 수련관 건립사업은 수영장, 특성화 수련 활동장, 실내집회장, 동아리 활동 시설 등을 배치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한 공간들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수련관 내 설치되는 수영장은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군민들의 수영장 사용불편을 해소하고, 체중 감소 및 관절염 치료에 큰 효과가 있는 수(水) 클리닉 프로그램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어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은 사업이다.
최근 연이어 주요 사업장을 방문며 현장행정을 펴고 있는 오 군수는 생활밀착형 정책인 생활민원 바로 처리반, 어르신 무료목욕상품권 지급, 농작업대행반,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 등으로 군 행정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진행 중인 다른 공약사업 진행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곧 다가올 민선 7기 1년을 맞아 산적한 현안들을 직접 챙겨 군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사업 추진 과정이 더딘 부분에 있어서는 인내를 갖고 지켜봐 주시면 군정 사업을 일선에서 추진하는 영양군 500여 공직자와 함께 꼭 성과로 보답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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