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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통교부세 산정 위한 기초통계 중앙-지방 합동 검증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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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통교부세 산정 위한 기초통계 중앙-지방 합동 검증 작업 실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음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보통교부세 산정 중 자료 활용 위해

‘2020년 보통교부세 산정을 위한 기초통계 중앙-지방 합동 검증 작업’이 18일부터 21일까지 음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된다.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자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작업은 중앙통계와 지자체 입력통계 간 일치 여부, 통계대장 및 증빙자료 확인, 증감통계 원인 분석 등을 하게 된다.

이번 작업은 보통교부세 산정 중 가장 중요한 자료 활용을 위한 것으로 합동작업 기간 중에는 행안부에서 음성군 특별교부세 교부 사업에 대한 점검과 지원 건의 사업에 대한 현장 실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보통교부세는 지역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재원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음성군은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하여 정부정책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고 했다.

또한 “보통교부세 핵심인 이번 합동작업을 음성군에서 개최함에 따라 음성군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지자체 담당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원만하게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음성군은 올해 2018년 대비 12% 증가한 1,757억원(정산분 포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안 사업 발굴과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적극 건의하는 등 지방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보통교부세는 특별교부세, 부동산교부세, 소방안전교부세와 함께 지방교부세(내국세의 19.24%)의 한가지로 일반재원 수입으로 충당할 수 없는 부족분을 보전해 주는 재원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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