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의회(의장 김상만)는 제232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17~19일 인제군에서 추진 중인 관내 주요 사업장을 현지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은 현재 인제군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장을 읍면별로 순회하며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선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 매년 정례회 기간 동안 실시되고 있다.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일정 1일차인 17일 인제읍 상동리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복지 복합 건물 건립’사업장을 시작으로 인제읍 4곳, 남면 2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18일에는 상남면 하남리에 위치하고 있는 ‘하늘내린 곤충바이오센터 건립’사업장 외 기린면 2곳, 인제읍 1곳과 3일차(19일)에서는 북면 한계리에 위치하고 있는 ‘멸종위기 우제류종합복원센터 건립’사업장을 포함해 북면 3곳 등 이번 제232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모두 15개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상황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인제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하여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주민 민원사항이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 추진과정 중 발생하는 문제점 및 개선대책을 논의하여 시정·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집행기관에 대한 행정감시 및 견제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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