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영양군,풋고추 첫출하...노동력분산 고추재배사업 성공적평가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영양군,풋고추 첫출하...노동력분산 고추재배사업 성공적평가

▲ 영양군청 전경ⓒ박종근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노동력 분산형 고추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난 8일 풋고추 2톤을 첫 출하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반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노동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홍고추 생산 위주의 고추 수확 방법을 벗어나 높은 가격을 받는 7월과 10월은 풋고추를 생산하고, 8월과 9월 두 달간은 홍고추를 수확하는 고추 수확기 분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 올해 첫 수확된 풋고추 ⓒ영양군
노동력 분산형 고추재배 단지에서는 현재 9ha 면적에 회원 10명이 고추를 재배 중이며 공주시에 위치한 J 팜스에 고추 25톤을 납품 계약되어 6 천여만원의 소득을 예상된다.

임숙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농가 소득의 다변화를 위하여 농가에서 필요한 시범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