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ad 프로젝트는 혁신, 창의, 투자를 기반으로 창원대로 좌우에 혁신기관을 유치해 연구·기술의 스마트 산업혁신도시를 구축하는 것이다.
기존의 창원산업진흥원, 경남테크노파크, 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지역대학, 기업부설연구소와 구축 예정인 창원스마트선도산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만들어지면 스마트 산업혁신도시로의 전환이 빨라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컨센서스 위기인식과 혁신을 위한 공동행동, 개별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조, 창원과학기술기반 혁신의 길 구축, 고급인력유치 및 과학기술인력 우대환경조성의 4개 컨센서스와 18개의 세부핵심사업을 마련했다.
세부 핵심사업으로는 ▲실무협의체 구성과 운영 ▲랜드마크인 ‘I-Digital Complex’ 구축 ▲기업 R&D 원스톱 지원 ▲기술자 우대공간 ▲기술교류활성화 지원을 위한 Engineer House 구축 ▲창업 및 연구활성화를 위한 상생펀드 조성 ▲긴급 R&D 지원센터 구축 ▲창원형 기술개발 플랫폼 지원사업▲
지역 인재 인증과정 개발 ▲창원과학기술원 설립 등이 있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계산업 중심 제조도시에서 스마트 산업혁신도시로의 변모 추진 정책인 ‘I-Road’ 프로젝트에 대해 동아시아권 실리콘밸리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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