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태백지사(지사장 박태수)는 1일 태백 전기사랑 여성모임(회장 오영희)과 함께 ‘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열린 황지연못에서 고객 홍보활동을 했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복지할인 등 고객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했다.
뿐만 아니라 무더운 여름철 냉방기구 전기사용 급증으로 인한 설비 과부하·누전을 예방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적극 진행했다.
한전 태백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전기사용 캠페인’ 활동 및 고객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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