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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동리지구 해병대 전승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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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동리지구 해병대 전승기념식 열려

허성무 시장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10일 진동리지구 전투 전승 제69주년을 맞아 해병대 전우회 회원과 참전용사, 현역장병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합포구 진북면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첩비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투는 6·25 전쟁 당시 마산을 거쳐 부산을 점령하려는 북한군 제6사단에 맞서 해병대 김성은 부대를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목숨을 건 사투 끝에 최초로 승리한 전투이다.

그 전공을 기려 매년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첩비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은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참전유공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여전히 안보는 매우 중요하며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사)해병대창원시마산연합전우회는 1996년 설립돼 10개의 산하지회에서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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