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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편한 거리’…태백 황지우체국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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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편한 거리’…태백 황지우체국 주변
홍춘봉 기자(=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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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8. 16:28:04 최종수정 2019.08.18. 16: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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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태백시 황지동 황지우체국 담벼락과 맞닿은 한국전력공사의 철제 고압전기시설들과 차단봉이 설치된 인도는 주민들의 통행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프레시안
▲지난 17일 강원 태백시 황지동 황지우체국 후문 인근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더미가 방치되면서 관광휴양도시 태백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키고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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