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기업 간 경쟁 속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교류와 협력으로 중소기업의 개방형 혁신성장을 이끌고, 기업 간 자발적 협업문화를 확산을 위해 열렸다.
이번 행사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의적 융합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를 포상하고, 협력 기술혁신 성과를 전시한다.
아울러 해외 한인 기업인을 초청해 기술정보 및 경영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 및 연구개발, 기술 애로 상담을 실시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중소기업인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열린 자세와 통찰력으로 기업을 혁신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선도해 주시길 기대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시에 기업인들의 많은 투자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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