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속되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서민경제와 전통시장의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시행했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참여한 직들은 개인별 온누리 상품권 준비, 1인이 2가지 이상의 설맞이 용품을 구매해 실질적인 장보기가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강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평소에도 전통시장을 이용, 지역주민과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던 미풍양속을 적극적으로 이어 가자”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