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동시에 실시되는 전북 진안군수 재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등록 첫날 모두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했다.
2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4월 15일 국회의원선거와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이날 전춘성, 한수용, 허석준, 김현철, 송상모, 이충국 예비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3명, 무소속 예비후보 3명씩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는 전춘성 전 진안읍장, 한수용 현 더불어민주당 4050특위 중앙당 부위원장, 허석준 전 진안군의료원 산부인과 과장이다.
무소속 예비후보로는 김현철 전 도의원,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이다.
연령대로는 50대가 3명, 60대 2명, 70대 1명씩이다.
한편 이항로 전 군수는 지난해 10월 17일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실형을 확정하면서 군수직이 상실됐다.
다음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 명단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