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경찰 책임수사 강화를 위한 수사·영장심사관 간담회를 가졌다.
수사·영장심사관 제도는 경찰 단계에서 수사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경찰청 소속 수사심사관, 영장심사관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경찰 책임수사 강화를 위한 핵심제도로서 수사·영장심사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경찰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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