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진도군 남도전통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공모사업 선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진도군 남도전통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공모사업 선정

진도군 남도전통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진도군 남도전통미술관

대한민국 유일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한국화를 활용한 실감콘텐츠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도전통미술관, 진도역사박물관, 소치기념관을 연계해 다양한 한국화 작가들의 작품에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실감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다양한 행사에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전시를 통해 한국화의 매력을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