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종합] 고창 양계장 '불', 닭 11만 수 폐사...2억 3천여만 원 피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종합] 고창 양계장 '불', 닭 11만 수 폐사...2억 3천여만 원 피해

비닐하우스 6개동 전소

하늘에서 내려다 본 화재 양계장 모습ⓒ고창소방서

고창의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억 3000여만 원 상당의 큰 피해를 입었다.

24일 낮 12시 11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의 한 비닐하우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계장 6개동과 양계장 안에 사육중이던 삼계닭 11만 마리가 모두 폐사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