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언제든 찾아가 쉬고 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든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18교에 놀이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학교 놀이공간 조성학교는 전주·군산·익산 각 2교, 기타 11개 시·군 각 1교씩 총 18개교(전주시 지원 1교 포함)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대상학교를 모집 선정했으며, 오는 4월에는 선정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7개 학교에 학교놀이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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