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당은 “2008년 이후 16년 만에 경북 13개 전 지역구에 총선후보를 낸데 이어 4.15재보궐 선거구 후보공천도 사실상 마무리 됐다” 며 “생활정치 현장에서 일당독점 정치구조를 개선하고 집행부를 감시 견제할 충분한 능력을 보유한 인물들인 만큼 유권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가 없는 울진다 선거구에 후보자가 나올 경우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공천절차를 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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