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오후 3시 현재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있어 당초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아직 열리지 않고 있다.
또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 80여명은 이날 본회의 방청을 요청했으나, 여야 총무는 회담을 갖고 국회사무처의 요청에 따라 본회의 방청을 일체 불허한다고 결정했다.
국회 측은 안내실 입구 셔터를 내려 시민단체 회원들의 출입을 막았다. 또 경찰 병력을 투입 이미 국회 본청 건물 안에 진입해 방청 불허 결정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인 시민단체 회원 10여명 전원을 건물 밖으로 끌어내는 등 건물 안과 밖에서 항의 농성을 벌인 40여명 전원을 연행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