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ewstage |
2009년 1월 5일 13개월간 연극계를 뜨겁게 달군 '연극열전2'의 폐막식이 동숭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폐막식은 최화정, 박철민의 위트있는 진행 하에 많은 공연계 인사들의 축사와 시상식이 있었다. 또한 기부의 자리도 마련하여 더욱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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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는 '웃음의 대학' 이희재 연출에게 작품상이, 역시 '웃음의 대학' 배우 송영창에게 배우상이 돌아갔다. 유인촌 문화부장관의 배우로서의 열정이 담긴 축사와 박계배, 조재현 등의 연극열전 관계자들의 인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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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의 축하공연으로 공식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비공식적으로 '연극열전2'에 참가한 배우와 스테프의 노고를 치하하는 '덕분에어워즈'가 이어졌다. 총9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됐고, 시상은 연극열전2의 프로그래머 조재현과 홍기유가 맡았다.
'연극열전'은 이번 '연극열전2'의 성공을 발판으로 격년제로 정례화되어 올해 12월부터 13개월 간 '연극열전3'가 시작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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