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ewstage |
핑크색 쉬폰 의상에 코사주를 머리에 달고 긴 런웨이에 솔로로 등장한 유은혜는 약 3분간 솔로로 아름다운 발레동작을 선보였다. 모델들의 워킹이 아닌 발레라는 특별한 퍼포먼스로 오픈한 조명례 디자이너의 쇼에 한 패션 관계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였으며, 발레의 부드러운 선과 디자이너의 강한 선이 쇼에서 조화를 이루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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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유은혜가 현재 출연 중인 공연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점프'와 함께 넌버벌 퍼포먼스 극의 붐을 일으킨 바 있는 작품이다. 지난 2008년 12월까지 성공리에 홍대 공연을 마친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2009년 1월 17일부터 서울 정동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는 4월 18일부터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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