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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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대구경북협의회, '2019년 9대 환경뉴스' 발표
영풍제련소 위법 지속, 포항제철소 블리더 행정처분 면제, 월성1호기 영구정지, 팔공산 구름다리 등 9대 환경뉴스 발표
환경운동연합 대구경북광역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6일 대구경북 환경뉴스로 영풍제련소의 만성적 위법을 비롯한 '2019년 9대 환경뉴스'를 발표했다.협의회가 꼽은 9대 환경뉴스는 낙동강 최상류 오염원인 영풍제련소의 만성적 위법, 제한저 보 개방에 따른 낙동강 녹조 증가, 월성1호기 영구정지, 월성원전 맥스터 추가건설, 포항제철소 블리더 행정처분
강신윤 기자(=대구경북)
이색정당 '국가혁명배당금당' 21대 총선 예비후보 대구경북에만 12명
전국에 정의당·바른미래당보다 많은 37명 등록 ...대구 5명, 경북 7명 예비후보 등록
21대 총선을 준비하는 이색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예비후보가 24일 현재 대구경북에서만 12명인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고 있다.'국민들에게 일정금액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며 지난 8월 15일 창당한 '국민혁명배당금당'은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경제공화당 소속 후보로 출마해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씨가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오후 6시 기준 대구경북에 42명 등록
경산시 7명, 대구동구을 6명, 고령·성주·칠곡군 5명, 수성갑 4명 순 기타 선거구 1~2명 등록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의 법안 통과를 두고 여야간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17일 오후 6시 현재 대구시는 12개 선거구에 19명, 경북도는 13개 선거구에 23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대구시는 동구을 선거구에 6명의 예비후보가 몰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