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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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맞먹는 국제기금이 인천 송도에?…호들갑을 멈춰라"
[기고] "녹색기후기금(GCF) 유치, 기대만큼 효과 없다"
지난 20일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GCF)을 송도에 유치했다며 속보가 쏟아진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이어 국제통화기금(IMF)와 맞먹는 규모의 국제기금을 유치한 MB의 외교력을 칭송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GCF 설립 현황과 한국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생각해보면 섣부른 기대는 금물이다.GCF는 지난 2010년 멕시코
강이현 영국 서식스대학 석사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