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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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장관 평양행…김정은 만날까?
15년 만에 평양서 남북 친선 농구 경기
남북 친선 농구 경기를 위해 남한 농구선수단과 정부 대표단이 평양에 방문하는 가운데 대표단 단장으로 참석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 인사와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가대표를 중심으로 한 남녀 농구 선수단 50명과 정부 대표단 5명, 정부 지원단 15명, 취재기자단 10명, 중계방송팀 2
공동취재단·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