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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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금강산 관광 축소, 오해 있는 것 같다"
금강산 면회소 착공 행사서…김윤규, "나도 몰라"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은 31일 북한의 금강산 관광객 축소 조치와 관련, "(북한과 현대 간에)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면서 "실무자 간에는 얘기가 오간 것 같은데 나에게는 공식적인 내용 전달이 없었다"고 말했다. 현 회장은 이날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착공식 행사 직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공동취재단이 전했다. ***현 회장, 북적 위원장과 승용차
금강산 공동취재단 황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