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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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동산업에 국고 보조금을 주겠다고?"
[기고] 다시 꿈틀대는 '목동예술인회관' 사업
1998년부터 공사가 중단된 목동예술인회관이 예술인센터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2011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객석 약 20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도 들어선다고 한다. 이를 위해 국가 예산 100억 원이 회관(센터)의 실질적 소유주이자 사업 시행 주체인 한국예술인단체총
김강 미술가·프로젝트 스페이스 LAB39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