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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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간호사들은 말한다 "살고 싶어서 사직합니다"
['덕분에' 대신 괴롭힘 방지를 ①] 간호사 사망 사건이후에도 여전한 서울의료원의 직장 내 괴롭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간호사 등 보건의료분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덕분에'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간호사들의 노동환경은 바뀌지 않고 여전히 인력부족과 괴롭힘으로 고통 받고 있다. 작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발효됐으나 간호사들이 일하는 현장은 바뀌지 않았다. 또한 서울시는 서울의료원에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사망한
김경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의료원새서울분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