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5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행락철 경북 관광지 안전관리 부실
경주 운곡서원 지장물 방치 대형사고 우려
가을 행락철을 맞아 경북도내 주요 관광지를 찾는 인파가 몰리고 있지만 시설물 안전관리가 부실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은행나무로 잘 알려진 경북 경주시 강동면 운곡서원에서는 주차장 바닥에 방치해 둔 시멘트로 보이는 잔여물에 관광객 차량의 바퀴가 끼어 차를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차바닥에 상당한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
김경희 기자(=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