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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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나에게 조선은 분단되지 않은 '통일 조선'"
[기고] 재일 학생들의 운동회에서 21세기 시민을 생각하다
외국인으로서 일본 교토에서의 생활 10개월째. 지난 10년간 일본에는 관련된 학술행사나 프로젝트가 제법 있어서 일 년에 한두 차례씩 올 정도로 익숙하다고 생각했으나, 외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산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흔히 친절함이 몸에 밴 일본인들이라고 한다.
김귀옥 한성대 교수·도시샤대 객원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