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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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동군, 주민숙원사업 설계 공무원이 직접 한다
합동설계단 운영 197건 설계…사업 조기발주·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남 하동군은 새해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7년 건설사업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운영단장으로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직 공무원 3반 23명의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26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32일간 안전총괄과 종합상황실에서 합동설계를 실시
김동수 기자(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