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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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완도 실종 가족 차량 인양, 조유나 양과 부모 차량 안 확인
경찰 시신 검시 후 장례식장에 안치 뒤 부검 예정
경찰이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완도서 실종되었던 조유나 양 가족 차량을 신지 송곡항 바다에서 인양했다. 인양에는 크레인 차량을 태운 차도선 1척이 동원됐으며, 차량과 크레인 와이어를 연결하기 위해 경찰과 수중 요원 4명이 작업에 나섰고, 서서히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뒤집힌 채 인양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인양직후 차량 내부에 들어
김동언 기자(=완도)/김영란 기자(=완도)
완도군, 규제 개선 과제 발굴 2건 중앙 수용
▲도서민 여객선 전산 발권 제한 불편 사항 개선 ▲소수력 발전시설 전기안전관리 대행자 선임 요건 완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고 새로운 규제를 만드는 것은 입법부의 역할이지만 세부규제의 불합리성은 실무자가 가장 잘 알 수밖에 없다. 지자체들이 ‘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완도군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건의한 결과 2건이 수용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서 올해 상반기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수용된 규제 개선 과제는 총 3건
김동언 기자(=완도)
완도군, 어린 대하 250만 마리 방류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이동하지 않고 정착하는 특성 지녀 새로운 수산 자원 조성과 소득원 기대
해양수산부와 각 지역에서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산 종자를 선별하여 방류하는 작업이 실시되고 있다. 완도군은 지난 3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함께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의 일환으로 어린 대하 250만 마리를 완도읍 정도리와 고금면 농상리 해역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어린 대하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서 지난 5월 전
완도, 관광 기념품 공모전으로 차별화된 기념품 발굴
완도 관광지와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특산품 활용한 창작물
어디나 똑같거나 비슷한 기념품으로 식상한 여행지 쇼핑이 되지만 특별한 기념품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창작자와 자치단체의 끊임없는 궁리와 지원이 필요한 과정이다. 완도군은 완도 관광을 대표하고 완도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관광 기념품은 완도의 특징과 스토리를 담고, 완도 관광지와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지
완도, 청산도 슬로길·신지 명사십리 ‘안심 관광지’ 선정
청산도 슬로길, 신지 명사십리 등 섬, 바다, 숲이 모두 명품 관광 자원
청명한 날에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초록 길을 느리게 걷는 풍경이 있다면 제목은 힐링이거나 휴식이 될 것이다. 완도 청산도 슬로길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2 안심 관광지’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안심 여행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 자원의 매력, 접근성, 친환경성, 안전 관리 등을 평가하여
완도군, 1회 600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공무원이 주고 싶은 대로 “엿장수 맘대로” (1보)
광고료 고무줄... 특정 언론사에 1년에 30회 이상 지급 “1원 한 푼 안 준 곳도 있어”
완도군이 언론사에 광고비를 집행하면서 특정 언론사에게 집중적으로 광고비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나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 완도군은 각 언론사에 기획실 홍보계에서 광고비를 집행하고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각 실과에서 별도로 2중 3중으로 특정 언론사에 수십 차례씩 집중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특히 언론사에 광고비를 할 때 1회 지급에
김동언 기자(=완도)/최영남 기자(=완도)
완도 수산업계 대부 이병천 아라온영어조합법인 대표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고품질 저가격으로 수산물 가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광물의 보고를 바다라고 믿으며 14년의 직장생활을 접고 수산업계 뛰어든 이병천 아라온영어조합법인 대표는 최신 시설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통한 운영으로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수출, 고품질 저가격으로의 수산물 가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브랜드명 이미지를 구축하고 대만과 라오스 수출을
완도해경, 해남 선착장 ‘외국인 선원 사망사고’ 조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8일 해남군 황산면 메부리 선착장에서 외국인 선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18일 오전 7시경 해남군 황산면 메부리 선착장에서 선박 S호(예인선, 100톤)의 선원들이 부선(바지선, 589톤)에서 홋줄 고박 작업을 하던 중 오전 7시 30분경 바지선 선미 우현 해상에 떠있는 외국인 선원 짜모씨
완도해경, 어망에 걸린 화물선 '선장 미승선'
선박직원법(해기사무면허)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8일 완도군 신지도 북방 인근해상에서 어망에 걸려 운항이 불가 된 화물선을 구조 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20분경 완도군 신지도 송곡항에서 P호(98톤, 화물선, 승선원 2명)가 레미콘 차량을 선적 후 완도군 생일면 덕우도항에 입항하여 레미콘을 하역하고, 완도항으로 이동 중 신지도 북방 0
완도해경, 노화도 ‘협심증 의심 응급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8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협심증 의심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8일 새벽 3시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거주하는 최모씨(81, 여)는 취침 중 가슴통증을 호소하여 새벽 3시 30분경 노화보건지소에서 내원 진료를 받았으나 협심증이 의심되어 대형병원에서 검진이 필요하여 새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