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욤 키푸르
[반전평화 릴레이詩] 열 두 살 모하메드의 말
골란고원으로 날아가 버린 매가 보고싶다 가자언덕 너머 흙먼지가 일면 동예루살렘 동녘 아버지의 땅이 흔들리고 무화과 푸른 잎이 우우우 떨어진다 광야의 새해 첫 날 축포처럼 터지는 불꽃 로켓탄에서 용서와 화해의 연기는 피어오르고 아! 내 가슴의 허파와 왼쪽 등짝을
김만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