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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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署 용원파출소, 노인이 버스에서 잃어버린 고액의 곗돈 신속히 찾아줘
400만 원이 든 가방...3명의 경찰관 기지 발휘
경남 창원시 진해경찰서 용원파출소 경찰관이 70대 노인이 버스에서 잃어버린 수백만 원의 곗돈을 기지를 발휘해 신속히 찾아준 것이 알려져 설날을 앞두고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경찰관들은 21일 12시 18분경 홍 모(77. 여. 진해구 자은동) 노인이 진해구 자은동에서 수금한 곗돈 가방을 들고 용원동 방면의 진해여객 소속 버스를 타고 용원어
김무성 기자(=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