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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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분신' 주민…결국 19일 오전 '사망'
태안 분위기 '흉흉'…"생계 보장" 요구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벌써 2명의 어민이 자살한 가운데, 또 다른 지역 주민이 분신 자살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다. 태안 신터미널 인근에서 열린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 촉구 대회'에 참석한 지창환(56) 씨는 1시 47분경 급작스럽게 제초제를 마신 뒤 몸에
김미영기자 김하얀 <인디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