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친구들영화제2010] 김한민, 윤종빈 감독 "담배와 술을 부르는 영화"
[Film Festival] 장 으스타슈 <엄마와 창녀> 시네토크
올해 친구들영화제의 두 번째 시네토크의 주인공은 220분의 무시무시한 러닝타임을 가진 장 으스타슈 감독의 영화 <엄마와 창녀>다. <극락도 살인사건>, <핸드폰>의 김한민 감독과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의 윤종빈 감독이 공동
김보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웹데일리팀
[친구들영화제2010] 서부의 신화를 흥미롭게 변주하다
[Film Festival] 존 포드 <아파치 요새> 프리뷰
<아파치 요새>는 서부극의 공식을 흥미롭게 변주한 영화 중 한 편이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서부영화 속의 명백한 이항적 요소의 대립을 불확실한 것으로 바꿔 놓는다. 단순히 기존의 판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예 옳고 그름에 대한 구분 자체를 모호하게 만들었다
[친구들영화제2010] 쓸쓸한 코미디, <어느 사기꾼의 이야기>
[Film Festival] 사샤 기트리 감독 <어느 사기꾼의 이야기> 프리뷰
사샤 기트리가 1936년에 만든 <어느 사기꾼의 일기>에서 중요한 것은 내레이션의 사용이다. 영화가 시작하면 나이든 주인공이 까페에 앉아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일기를 쓰고 그 일기는 고스란히 영상으로 옮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