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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하우스 두릅 생산으로 농가소득 쭉쭉!!
지난 4일부터 두릅 본격 출하, 1kg 5만원 육박
전북 순창군 두릅농가들이 노지에서 하우스로 전환하면서 소득이 4배이상 올라 기존 노지 재배농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릅농가들이 노지에서 하우스 재배로 전환한 데에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컸다. 기술센터는 전국적으로 두릅 노지재배 현상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우려해 지난 2015년부터 농가들의 하우스 두릅재배를 지원, 올해 11농가가 1
김복산 기자(=순창)
순창군,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 용역보고회 가져
민선 7기 공약사업, 인계면 건강연구장수연구소 인근에 조성
전북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노홍래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치유농업 관련 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용역보고서에는 총 사업비 99억원이 투입되는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을 주요 골자로, 나눔농장과 키움농장, 희망농장 등 4개 테마를 갖춘 농장과 공원
순창군, 최대 10% 할인되는 지역상품권 발행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유통시스템 구축, 이용자·가맹점 불편해소
전북 순창군이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악화를 지역화폐 발행으로 타개할 방침이다. 순창군은 6일 올해안에 순창군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내 경기흐름 활성화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 규모는 년 10억원 규모로, 할인율은 평상시에는 7%, 명절(설․추석)에는 10%를 적용한다. 특히 지난 1월 지역화
순창군, 유용미생물은행 300억 최종 확정
유용미생물은행 최종대상자 확정으로 발효분야 선점 가시화
전북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 최종대상자로 선정되어 2023년까지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최종 선정은 그동안 순창군이 장류를 토대로 관련성이 높은 발효분야를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순창군은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 발효
순창출신 송광춘 선생 광주 3‧1운동 건국훈장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 발굴․서훈 신청…여성독립운동가 등 20명 유공자 인정
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 3‧1운동에 가담해 옥고를 치른 송광춘(宋光春‧1897~?‧순창군 쌍치면 금평) 선생 등 영호남‧제주 출신 독립운동가 5명이 3‧1운동 100년만에 경남 하동의 재야사학자 정재상 씨의 노력으로 건국훈장 등 정부 포상을 받는다. 27일 전북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재야사학자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이 국가기록원에서 발굴‧서
순창군, 전기자동차 화물차까지 확대 지원
다음달 11일까지 접수, 승용차 10대와 화물차 5대
전북 순창군이 26일 올해 전기자동차 지원을 화물차까지 포함해,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다음달 11일까지 전기자동차 지원사업 대상자를 접수받는다. 전기자동차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비를 포함해서, 승용차는 최대 1500만원, 화물차는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전기승용차 10대, 전기화
순창군, 82개 군 단위 지자체중 ‘주민평가’전국 1위
주민평가 지난해 7위 → 1위로 껑충
전북 순창군이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82개 군단위 가운데 주민평가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명품(名品) 지자체의 반열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16개 광역단체와 226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국 82개 군단위 대상의 올해 평가는 행정서비스(50%)와 재정역량(30%
순창군,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 1억1500만원 확보
12월까지 1000여명을 대상으로 노후준비교육 추진
건강장수 힐링거점 선도지역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전북 순창군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비전달성에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2019년 고령화대비 지자체기반구축사업(노후준비교육)’에 올해 최종 선정돼 국비 1억1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 사업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 선정에 난항을 겪을
순창군, 군 장병 평일 외출 지원으로 지역에 활력을
매주 수요일마다, 현역 장병 40여명 읍으로
국방개혁 2.0의 일환으로 추진된 병사들의 부대밖 외출 제도가 전북 순창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대밖 외출제도는 사회와의 소통창구를 확대하고 작전‧훈련준비를 위한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1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순창군도 장병들의 부대밖 외출제도에 교통편을 제공하는 등
순창메주 연초 홈쇼핑 완판 신화 달성
2월말까지 메주 40만장, 26억원 매출 기대
전북 순창메주가 연초 홈쇼핑에서 매회 방송마다 매진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일 순창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순창메주를 20여회에 걸쳐 홈쇼핑을 통해, 메주 5만 2천세트 총 21억 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정지역 순창 콩 100%로 생산되는 순창메주는 국내 유명 홈쇼핑 3곳을 통해 6회 더 방송 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