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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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착공
10일 착공, 31호 전원주택과 녹지공간 등 신규마을 탄생 예고
전북 순창군이 31호 전원주택과 공원,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사업’을 통해 인구유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9일 순창군에 따르면 순창읍 남계리 산 13-6번지 일원에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오는 10일 착공한다.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은 물론 도시민과 은퇴자의 농촌 정주를 유도하고자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전원주거단
김복산 기자(=순창)
순창군, 청년창업지원 등 경제활성화 정책 시동
카드수수료, 소상공인 공제가입 장려금 지원, 청년창업 지원 등
전북 순창군이 청년창업지원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을 통해 관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순창군은 올해 시설개보수와 이자 지원, 카드수수료, 소상공인 공제가입 장려금 지원, 청년창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의 이같은 정책은 최근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 경기 둔화에 따른 소상공인 살리기 정책의 하나다. 8일 순창군에 따르
순창군, 2019년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 주력
총 21억 규모, 주택정비, 안전·위생 등 열악한 환경개선사업, 집중 발굴
전북 순창군이 2019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공모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뜰마을사업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역행복생활권사업 중 하나로 도시와 농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주민주도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등 주택정비가 주를 이루며, 생활, 위생, 안전 등 열악한 환경을 맞춤형 패
순창 옥천골미술관, 섬진강 사생 공모작 당선작 전시
지난해 8회 전시회, 지역사회의 대표적 문화공간 자리매김
전북 순창군 옥천골미술관이 섬진강 사생공모전 당선작 전시로 기해년 새해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제4회 순창군 섬진강 자연생태 관광지 전국사생공모전`(이하 섬진강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우철씨(익산)의 '강천산 병풍폭포의 가을정취'를 비롯해 총 32점이 오는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섬진강 공모전은 지난해로 4회째를 맞이한 전국 단위
순창군,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든다
지역아동센터 건립과 결혼축하금, 대학 진학 축하금 등
전북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간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1.80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선점한 바 있는 순창군은 올해도 타이틀 확보를 위해 육아 관련 기반시설 조성 등에 적극 나선다. 올해 복흥면 지역아동센터 조성과 더불어,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민간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아이
순창군, '천년의 역사 속에서 정의로운 순창 만들 터'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예산 5000억 달성, 관광객 500만명 유치, 인구 4만명 달성이라는 3대 비전과 농촌, 관광, 문화, 교육, 복지, 경제 등 6대 역점분야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순창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북 순창군 황숙주 군수가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군정 비
순창군, 소상공인 지원 올해 역대 최대
음식점 그릇교체, 입식 테이블 중점 지원
전북 순창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장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역대 최대 사업비 4억8000만원을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관련 군은 다음달 2일부터 소상공인 지원사업(시설개선)을 군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읍‧면사무소를 통해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후부터는 분기별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
순창군, 산간오지 마을 바꾼 새뜰마을사업 완공
총 13억 투자, 주택정비, 생활·위생·안전 등 5개분야 사업 완공
전북 순창군 산간오지 낙후지역인 심초마을이 농촌의 가치있는 마을로 탈바꿈 됐다. 28일 순창군에 따르면 낡은 잿빛의 슬레이트 지붕과 흉물스럽게 방치된 폐·공가, 허물어진 70년대 노후담장을 비롯한 모든 것이 열악했던 생활환경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을 마중물로 삼아 대변신에 성공했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
순창에서 만든 발효커피, 고속도로휴게소 커피매장 개장
순창발효커피 본격적인 시장진출, 지역경제 파급 효과 클 듯
전북 순창군이 본격적인 발효커피 사업화를 위한 시장진출에 본격 나섰다. 순창군은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해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하면서 순창발효커피 사업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휴게소 운영자인 ㈜원일유통은 '리던(REDONE) 순창발효커피' 브랜드로 휴게소내에 매장을 설치하기로 지난 9
순창군, 절임류 사업발전으로 농산물 판로 청신호
26일 싱그람(주), 한국절임(주) 업무협약 체결
전북 순창군이 절임류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농산물 판로에 청신호가 켜졌다. 순창군은 26일 싱그람(주) 및 한국절임(주)과 절임류 사업 발전과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황숙주 군수와 싱그람 이경희 대표, 한국절임 강용관 대표는 절임류 사업발전과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