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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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넘는 신화, 대보름맞이
[기고] 어둠과 혼돈을 넘어 빛을 향하며
정월대보름입니다. 설 쇠고 첫 보름인 이 날은 우리민족 세시풍속 중에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입니다. 세시풍속놀이가 일 년 중 절반이 넘게 설날에서 대보름 사이로 몰려 있고. 대보름맞이 민속놀이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며 가장 진하게 밤의 축제를 벌이는 날이기
김봉준 화가 신화미술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