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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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에서 현대차까지, 눈물의 꽃길 이어주세요!
[기고]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와 함께하는 사회적 행진 '꽃길 100리'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유성기업 대표이사 유시영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정몽구가 노조 파괴 목적으로 직장 폐쇄를 단행하고 어용 노조를 설립하는 등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및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고 고소했다. 지난 2013년 12월 30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는 위 고소 사건에 대하여 2년이 넘는 수사 끝에 대부분 불기소 처분했다. 특히, 검사는 현대자동차
김상은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