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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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신분제 사회의 씁쓸함: 아파트 민원이라는 힘에 대해
[기고] 이상한 '민원 만능'의 사회
공덕역 인근 경의선공유지라는 철도부지에서 26번째 자치구운동을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서울 곳곳에서 쫒겨난 사람들이 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삶을 유지하면서 서로 연대해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철도 유휴부지가 대기업의 사유재산이 아니라 시민의 공간으로 유지되길 바라는 활동을 한다.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십시일반 26번째 자치구의 주민
김상철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X26번째자치구운동 정책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