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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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중대 결심', 알리바이였나?"
[기고] 개성공단 정상화, 국회가 나서야 한다
개성공단, 이대로 문을 닫을 것인가? 그럴 수는 없다. 경제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통일과 평화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국제 신인도의 중요한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개성공단의 정상 가동은 한반도에 전쟁이 없다는 보증수표와 같은 것이다. 이미 북한에
김서진 우리경제연합회 상임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