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4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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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전권론은 제3의 문제 초래한다
[반론] 당원총투표로 건곤일척의 승부 벌여야
홍기빈 씨의 글이 <프레시안>에 올라온 것은 1월 9일 오후 6시 38분경. 이 글에서 비례대표 불출마를 선언하지 않는다고 비난을 받았던 김창현 씨는 그날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으로 비례대표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만큼 11일 당원토론회와 12일 중앙위원회를 앞두고 민
김수민 민주노동당 당원
"민노당의 문제점은 더욱더 알려져야 한다"
[반론] 김하영 씨의 <한겨레> <경향> 비판에 대하여
얼마 전 민주노동당 당 지도부가 <한겨레신문>을 항의 방문했다. 인터넷에 오른 동영상을 보니 <한겨레> 측은 그 항의가 지나친 보도간섭이라고 여긴 모양이고, 민주노동당은 <한겨레>의 보도를 그냥 언론의 자유 측면에서 맡길 수만은 없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