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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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번 찾아오는 '마술같은' 사랑
[김이석의 올드 & 뉴] 이안의 〈브로크백 마운틴〉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평생에 단 한번뿐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두 감독은 할리우드 주류영화의 자장 안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을 드러낼 줄 아는 특별한 감독들이다.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