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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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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제주의 소리 최신글

  • 태풍 너구리, 제주 곳곳에 생채기 남겨

    [언론네트워크] 제주해군기지 초대형 케이슨도 파도 못이기고 육지쪽으로 이탈

    북상하던 제8호 태풍 너구리가 방향을 틀어 일본에 상륙하면서 제주는 10일 오전부터 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상을 되찾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너구리가 간접영향을 미친 9일부터 10일 오전 10시까지 한라산 윗세오름에 545.0mm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진달래밭은 354.5mm, 어리목은 329.0mm의 비가 내렸다.해안지역은 강수량이 상

    김정호 기자=제주의 소리

  • '짝' 출연 여성 유서 공개…프로그램 비판 확산

    [언론네트워크] 여성 "버라이어티 한 내 인생 끝내고 싶어"…경찰, 자살 추정

    SBS의 예능프로그램인 ‘짝’ 출연진 전모(28.여.경기도) 씨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각종 루머가 생성되자 경찰이 현장에서 발견한 유서 전문을 언론에 공개했다.서귀포경찰서는 5일 오후 5시 브리핑을 열고 “프로그램 촬영 과정에서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았다. 정확한 사인은 말하기 어렵지만 자살에 가깝다”고 밝혔다.경찰 공개한 유서에는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김정호 기자=제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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