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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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남 최초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
왕복 58㎞ 122번 노선에서 운행
경남 창원시는 8일 마산합포구 가포동 소재 마창여객 차고지에서 ‘전기버스 개통식’을 거행한 후 시승행사를 가졌다. 환경부 선정 ‘전기차 선도도시’인 시는 지난해말 기준 기초 지자체 최대 규모인 570대의 전기차를 보급해 승용차 중심의 전기차 보급은 활발히 진행됐다. 하지만 시내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에 전기차 보급이 진행되지 않았다. 지난해 국내 시판 전기버스
김종성 기자(-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