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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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이제 '수다'를 떨자
복지국가 풀뿌리 시민정치운동을 제안하며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복지국가정치포럼,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주최)에서 이상이 복지국가정치포럼 공동대표는 제안발제를 하면서 세 가지를 말했다. 이제 우리나라가 보편적 복지국가로 가야 한다는 것과 보편적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정치주체로서의
김준성 복지국가정치포럼 기획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