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3일 13시 2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청도군수] 김하수 국민의힘 후보 “청도 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
17일 기자 간담회 열어...지지 호소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17일 오후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청도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단수공천을 받은 김하수 후보와 국민의힘 공천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권현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치뤄진다. 이날 김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은 물론 청도 발전을 위해 지난 20년 동안 갈고 닦으며 준비해 온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
김창우 기자(=청도)
청도군 공무원노조, 청도군수 후보자에 정책질의
“정책질의서 답변 분석해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공개 예정”
청도군공무원노동조합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청도군수 선거에서 직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 나섰다. 청도군 공무원노조는 국민의힘 김하수 후보와 무소속 박권현 후보에게 공직사회 개혁과 정책 비전을 묻는 질의서를 지난 9일 전달했다. 정책질의서에는 후보자별 주요 공약을 비롯해 △헌법에 보장된 공무원노동조합의 역할과 노·사문화의 필요성 △악성민원 증가
청도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청도어린이 큰잔치’ 성료
저출산 극복 홍보 캠페인 병행
경북 청도군은 지난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청도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했다. 청도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도군이 후원하는 이 날 행사는 경북태권도시범단의 식전행사로 시작해, 공식행사로 대표 어린이의 아동권리헌장낭독, 모범어린이표창,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방안전
[청도군수] 박권현 국민의힘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공정한 경선'이라는 거짓말로 단수후보 추천 강행에 반발
경북 청도군수 박권현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로 선거판이 또다시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김하수 예비후보와 청도군수 공천경쟁을 벌이던 박권현 예비후보가 김하수 예비후보의 단수추천에 반발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일 “더 낮은 자세로 새롭게 시작하고자 군민의 힘을 등에 업고, ‘무소속 청도군수 선거’에 출마하
[청도군수] 국민의힘 김하수 예비후보 단수 추천
박권현 예비후보 강력 반발
경북 청도군수 공천에 국민의힘 김하수 예비후보를 단수 추천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공천신청자인 김하수 예비후보와 박권현 예비후보의 심사결과 지지율에서 우위를 보인 김하수 예비후보를 전략공천 후보로 추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실시한 여러 여론조사에서 박 예비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예비후보는 이 같은 여론조
청도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꿈과 희망이 있는 귀농귀촌 1번지 청도로 오세요”
경북 청도군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청도군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성공적인 귀농귀촌 및 청년창업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촌 일자리 정보 및 귀농귀촌 성공 모델을 제시해 귀농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군은 청도군귀농귀
[청도군수] 김하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카드 꺼내나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탈당해 무소속 출마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경북 청도군은 3선 도전이 예상되던 이승율 전 군수의 갑작스런 유고로 ‘무주공산’이 됐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청도군수 후보 출마자는 현재까지 김하수 전 경북도의원과 박권현 전 경북도의원 및 이인훈 전 공무원이
청도군, 빈틈없는 군정 챙긴다
2022 군정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경북 청도군이 군정 현안사항을 빈틈없이 챙기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1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발전 가속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의 전략사업을 점검하는 ‘2022 군정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일정과 사업추진 중 우려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의
도의원 의석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 경북 청도...공천경쟁 불붙어
국회 본회의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 여파
6.1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경북 청도지역 경북도의원 선거구가 통합되며 한 석으로 줄어들자 출마 예상 후보들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인구 4만5천에 못 미치는 청도군은 헌법재판소가 판결한 인구 편차 3대 1 기준 하한선(2만4천352명)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부터 도의원 수가 2명에서 1명
[청도군수] 김하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설...지역정가 요동
김 예비후보 “경선과정의 투명성 확보가 우선”
현역 군수의 유고로 ‘무주공산’이 된 경북 청도군수 선거가 지방선거 50여 일을 앞두고 크게 요동치고 있다. 김하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과정의 투명성을 문제삼아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는 관측이 지역정가를 중심으로 흘러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비공개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확신하는 김하수 예비후보측은 당의 경선과정 특히